아이코닉한 디자인, 새 옷을 입었다




© @sashiko_gals
뉴에라 위에 일본의 전통 자수가 더해졌습니다. 이 작업을 완성한 사시코 걸스(@sashiko_gals)는 40대부터 80대까지, 15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이들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마을 재건을 목표로 이와테현 오츠지 마을에서 결성됐습니다. 손바느질 경험조차 없던 이들이 모여, 10년 이상 기술을 연마해 일본 최고의 사시코 장인 그룹으로 평가받았죠.
아이코닉한 신발 위에 수를 놓던 이들, 이번엔 뉴에라와 만났습니다. 대표 모델인 59FIFTY와 9TWENTY에 한 땀 한 땀 수를 놓았죠. 제작 시간은 약 270시간, 이번에도 역시 모든 제품은 단 하나뿐입니다.
이번 제품은 일본 뉴에라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사전 예약 추첨 방식으로 판매되며, 도쿄 시부야의 KUON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판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시코 걸스 인스타그램을 확인해 보세요!
Editor: 정민
아이코닉한 디자인, 새 옷을 입었다
© @sashiko_gals
뉴에라 위에 일본의 전통 자수가 더해졌습니다. 이 작업을 완성한 사시코 걸스(@sashiko_gals)는 40대부터 80대까지, 15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이들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마을 재건을 목표로 이와테현 오츠지 마을에서 결성됐습니다. 손바느질 경험조차 없던 이들이 모여, 10년 이상 기술을 연마해 일본 최고의 사시코 장인 그룹으로 평가받았죠.
아이코닉한 신발 위에 수를 놓던 이들, 이번엔 뉴에라와 만났습니다. 대표 모델인 59FIFTY와 9TWENTY에 한 땀 한 땀 수를 놓았죠. 제작 시간은 약 270시간, 이번에도 역시 모든 제품은 단 하나뿐입니다.
이번 제품은 일본 뉴에라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사전 예약 추첨 방식으로 판매되며, 도쿄 시부야의 KUON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판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시코 걸스 인스타그램을 확인해 보세요!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