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삼성전자 갤럭시S26, 사생활 보호필름이 필요 없어진다

2026-02-26

모바일폰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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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옆에서 보이는 화면, 갤럭시가 차단한다’


삼성전자가 측면 시야를 제한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디스플레이 픽셀에서 나오는 빛의 확산 방식을 정교하게 제어해, 옆에서 화면을 보기 어렵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인데요.


해당 기능은 패스워드나 패턴 입력 시, 또는 특정 앱 실행 시에만 작동하도록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알림창 팝업만 가리는 옵션도 지원합니다. 공공장소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국내 사전 판매를 진행하며, 3월 11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 순차 출시될 예정입니다.



Editor: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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