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포켓몬 카드, 미국 온라인 경매에서 239억 낙찰

2026-02-19

77억 구매, 3배의 이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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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do


미국의 온라인 경매에서 포켓몬 카드가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유튜버이자 프로 레슬러 로건 폴이 소유했던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카드가 약 239억 원에 낙찰된 것인데요. 2021년 77억에 구매해 화제를 모으고 약 3배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해당 카드는 1998년 일본 잡지 공모전 수상자에게 증정된 희귀카드로, 전 세계 단 40장만 존재하는데요. 특히 이번 카드는 감정 기관 PSA의 최고 등급인 ‘GEM MT 10’이 부여돼 유일한 최고 등급 카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ditor: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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