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업무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비율이 50%를 넘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4개국 비교 분석 결과, 한국의 AI 업무 활용 비율이 51.1%로 가장 높다고 밝혔는데요. 일본(44.6%), 대만(45.8%), 싱가포르(40.8%)보다 높은 수치이며, 인구 대비 AI 사용량도 일본보다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한국은 AI에 업무를 전적으로 맡기기보다는 참고 도구로 활용하고 최종 책임은 사람이 지는 경향이 강했는데요. 한국의 AI 활용은 주로 IT와 전문직에 집중되어 있으며, 소프트웨어 오류 수정, 창작물 개발, 맞춤형 프로그램 작성, 학습 보조 분야에서 많이 쓰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중소기업과 비IT 산업으로 AI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제도적 지원과 전환 교육, 사회안전망 마련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위임이 아닌 협업 중심 활용
© AI 생성 이미지
한국에서 업무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비율이 50%를 넘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4개국 비교 분석 결과, 한국의 AI 업무 활용 비율이 51.1%로 가장 높다고 밝혔는데요. 일본(44.6%), 대만(45.8%), 싱가포르(40.8%)보다 높은 수치이며, 인구 대비 AI 사용량도 일본보다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한국은 AI에 업무를 전적으로 맡기기보다는 참고 도구로 활용하고 최종 책임은 사람이 지는 경향이 강했는데요. 한국의 AI 활용은 주로 IT와 전문직에 집중되어 있으며, 소프트웨어 오류 수정, 창작물 개발, 맞춤형 프로그램 작성, 학습 보조 분야에서 많이 쓰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중소기업과 비IT 산업으로 AI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제도적 지원과 전환 교육, 사회안전망 마련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Editor: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