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과 컴백 협업 진행한다

2026-02-12

앨범 발매 기념 문화유산 오디오 도슨트·리스닝 세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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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ent.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발매를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과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케이팝 아티스트가 국립중앙박물관과 대규모 공식 협업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행사 기간 동안 박물관 외관은 핑크빛으로 연출되며, 블랙핑크 멤버들은 박물관 대표 유물 8종의 오디오 도슨트 녹음에 참여합니다. 또한 박물관 메인 로비 ‘역사의 길’ 광개토대왕릉비 구역에서는 앨범 전곡 리스닝 세션이 열릴 예정인데요. 사전 청취는 19일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앨범 발매일인 27일 오후 2시 이후부터는 박물관 운영 시간 동안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Editor: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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