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로봇을 일반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생활 가전 영역으로 확장했습니다.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에서는 휴머노이드와 4족 보행 로봇을 비롯해 시니어 돌봄, 아동·교육용, AI 반려 로봇 등 총 14종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중 3,100만 원대 휴머노이드 ‘유니트리 G1’과 476만 원대 4족 보행 로봇은 시연 존에서 직접 움직임과 기능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대화·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돌봄 로봇부터 10만~100만 원대 AI 반려 로봇까지 가격대와 활용 목적도 폭넓게 구성했습니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Editor : 수연
휴머노이드부터 AI 반려 로봇까지 한자리에
© Unitree
이마트가 로봇을 일반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생활 가전 영역으로 확장했습니다.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에서는 휴머노이드와 4족 보행 로봇을 비롯해 시니어 돌봄, 아동·교육용, AI 반려 로봇 등 총 14종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중 3,100만 원대 휴머노이드 ‘유니트리 G1’과 476만 원대 4족 보행 로봇은 시연 존에서 직접 움직임과 기능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대화·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돌봄 로봇부터 10만~100만 원대 AI 반려 로봇까지 가격대와 활용 목적도 폭넓게 구성했습니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