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고혈압 알림 기능 서비스를 국내에서 시작합니다. 사용자가 ‘건강’ 앱에서 기능을 설정하면 애플워치가 30일간 데이터를 분석해 만성 고혈압 징후가 발견될 경우 알림을 제공하는데요. 심장 박동에 따른 혈관 반응을 광혈류측정(PPG) 방식으로 수집하며, 사용자가 가만히 앉아 있을 때 약 2시간마다 60초간 데이터를 측정합니다.
이 기능은 만 22세 미만, 기존 고혈압 진단자, 임산부는 사용할 수 없으며, 애플워치 시리즈9 이후 모델과 애플워치 울트라2 이후 모델에서만 지원됩니다.
30일 데이터 분석으로 만성 고혈압 징후를 알려준다
© 애플
애플이 고혈압 알림 기능 서비스를 국내에서 시작합니다. 사용자가 ‘건강’ 앱에서 기능을 설정하면 애플워치가 30일간 데이터를 분석해 만성 고혈압 징후가 발견될 경우 알림을 제공하는데요. 심장 박동에 따른 혈관 반응을 광혈류측정(PPG) 방식으로 수집하며, 사용자가 가만히 앉아 있을 때 약 2시간마다 60초간 데이터를 측정합니다.
이 기능은 만 22세 미만, 기존 고혈압 진단자, 임산부는 사용할 수 없으며, 애플워치 시리즈9 이후 모델과 애플워치 울트라2 이후 모델에서만 지원됩니다.
Editor: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