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애플워치의 ‘수면 무호흡 알림’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기능은 애플워치의 센서를 통해 심박수, 손목 온도, 혈중 산소를 분석하고, 수면 중 호흡이 방해되는 패턴이 30일 이상 반복되면 사용자에게 수면 무호흡 가능성을 알리는데요. 아이폰의 ‘건강’ 앱에서 기능을 활성화한 뒤, 애플워치를 착용하고 30일 중 최소 10일 이상 데이터를 기록해야 분석이 시작됩니다.
수면 무호흡 알림은 애플워치 10 시리즈에서 처음 도입된 기능으로, 미국을 포함한 197개국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로 한국도 정식 지원 국가에 포함됐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한국도 정식 지원 국가에 포함
© Apple
한국에서도 애플워치의 ‘수면 무호흡 알림’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기능은 애플워치의 센서를 통해 심박수, 손목 온도, 혈중 산소를 분석하고, 수면 중 호흡이 방해되는 패턴이 30일 이상 반복되면 사용자에게 수면 무호흡 가능성을 알리는데요. 아이폰의 ‘건강’ 앱에서 기능을 활성화한 뒤, 애플워치를 착용하고 30일 중 최소 10일 이상 데이터를 기록해야 분석이 시작됩니다.
수면 무호흡 알림은 애플워치 10 시리즈에서 처음 도입된 기능으로, 미국을 포함한 197개국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로 한국도 정식 지원 국가에 포함됐습니다.
출처 : 애플, 매일경제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