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장중 세계 최초로 시총 4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엔비디아 주가는 한때 2.5% 오른 164.42달러까지 상승하며 시총 4조169억 달러(약 5500조 원)를 기록했습니다. 종가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162.88달러로 마감했고, 시총은 3조9720억 달러가 됐습니다.
시총 3조 달러는 애플이 2022년 처음 넘어섰으며, 4조 달러를 넘은 건 엔비디아가 최초입니다. CNBC는 “엔비디아는 생성형 AI 붐을 타고 시총 4조 달러를 돌파했다” 라며, “지정학적 긴장과 중국 수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가 기록을 세웠다”고 분석했는데요. 엔비디아는 2023년 5월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한 이후, 가장 빠르게 4조 달러에 도달한 기업이 됐습니다.
전 세계 기업 중 4조 달러를 넘어선 것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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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장중 세계 최초로 시총 4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엔비디아 주가는 한때 2.5% 오른 164.42달러까지 상승하며 시총 4조169억 달러(약 5500조 원)를 기록했습니다. 종가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162.88달러로 마감했고, 시총은 3조9720억 달러가 됐습니다.
시총 3조 달러는 애플이 2022년 처음 넘어섰으며, 4조 달러를 넘은 건 엔비디아가 최초입니다. CNBC는 “엔비디아는 생성형 AI 붐을 타고 시총 4조 달러를 돌파했다” 라며, “지정학적 긴장과 중국 수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가 기록을 세웠다”고 분석했는데요. 엔비디아는 2023년 5월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한 이후, 가장 빠르게 4조 달러에 도달한 기업이 됐습니다.
Editor: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