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연예 기획사 A20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수만이 국내 첫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1971년 데뷔하여 SM엔터테인먼트 설립하고 음악 프로듀서 겸 제작자로 성공을 거두었는데요. 지난 23년 SM엔터테인먼트에 보유한 지분을 매각하고, 최근 신생 기획사 A20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후 데뷔 그룹 <메이>를 선보였습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제 ‘한류’를 넘어서야 한다”라며 “넥스트 스텝인 4단계는 완전한 글로벌라이제이션”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이어 “소속 가수의 중국 활동도, 미국, 일본 활동도 모두 글로벌라이제이션의 일환”이라며 “제가 음악을 K팝이 아닌 ‘잘파 팝’(Zalpha Pop·Z세대와 알파 세대를 겨냥한 음악)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내놓은 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비욘드 케이팝이 되어야 한다
© 이수만
신생 연예 기획사 A20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수만이 국내 첫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1971년 데뷔하여 SM엔터테인먼트 설립하고 음악 프로듀서 겸 제작자로 성공을 거두었는데요. 지난 23년 SM엔터테인먼트에 보유한 지분을 매각하고, 최근 신생 기획사 A20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후 데뷔 그룹 <메이>를 선보였습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제 ‘한류’를 넘어서야 한다”라며 “넥스트 스텝인 4단계는 완전한 글로벌라이제이션”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이어 “소속 가수의 중국 활동도, 미국, 일본 활동도 모두 글로벌라이제이션의 일환”이라며 “제가 음악을 K팝이 아닌 ‘잘파 팝’(Zalpha Pop·Z세대와 알파 세대를 겨냥한 음악)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내놓은 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Editor: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