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천만 명의 개인정보 넘겨
© kakaopay
카카오페이와 애플페이가 4천만 명의 개인정보를 알리페이에 넘겨 과징금을 물게 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카카오페이와 애플페이에 과징금 83여억 원과 시정명령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는데요.
전송된 개인 정보에는 이용자의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자금 부족 가능성과 관련된 정보(카카오페이 가입일, 충전 잔고 등) 총 24개의 항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기간 누적 전송 건수는 약 524억 건으로, 중복 제거 시 4천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전했습니다.
Editor: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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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천만 명의 개인정보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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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와 애플페이가 4천만 명의 개인정보를 알리페이에 넘겨 과징금을 물게 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카카오페이와 애플페이에 과징금 83여억 원과 시정명령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는데요.
전송된 개인 정보에는 이용자의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자금 부족 가능성과 관련된 정보(카카오페이 가입일, 충전 잔고 등) 총 24개의 항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기간 누적 전송 건수는 약 524억 건으로, 중복 제거 시 4천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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