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키오스크 인터페이스 표준화 추진한다

2024-11-08

다양한 취약계층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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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투데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디지털 취약 계층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인터페이스를 통일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표준화 작업을 추진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키오스크 사용이 늘어났으나, 제조업체들이 통일되지 않은 방식으로 단말기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어 일관된 정보의 제공이 어려웠는데요. 

키오스크 표준화를 통해 디지털 취약계층 및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지체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글로벌 표준에 맞춰 통일할 예정이며, 음량, 폰트 크기, 명도, 화면 크기 등을 조절할 예정입니다.



Editor: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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