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본 '도라에몽' 성우, 오오야마 노부요가 세상을 떠났다

2024-10-11

향년 9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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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Japan News


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에서 도라에몽의 성우를 맡았던 오오야마 노부요가 9월 29일, 90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그녀는 1979년부터 2005년까지 26년간 도라에몽을 연기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2001년에는 직장암 진단을 받은 후 도라에몽 외에 모든 작업을 중단했고, 이후 2005년까지 도라에몽을 연기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어린아이들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