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다이와 피어 39가 서울에 온다

2026-09-11

9월 18일, 국내 첫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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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wapier39


다이와 피어 39(daiwapier39)가 서울에서 첫 팝업을 선보입니다. 자연과 도시를 연결해온 이들의 이야기를 국내에서 직접 소개하는 자리인데요.


그 시작에는 1958년부터 이어진 일본 피싱 브랜드 다이와(daiwa)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낚시 현장에서 쌓아온 기능과 소재의 경험을 일상에서 입는 옷으로 옮기며, 피싱 웨어를 도시적인 스타일로 풀어왔죠.


이러한 방향은 이번 팝업에서도 그대로 보여줍니다. 아우터와 셔츠, 스웨트셔츠 등 26AW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서울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인물을 모델로 한 ‘Hello Seoul’ 비주얼도 함께 공개했는데요.


다이와 피어 39를 서울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번 팝업. 9월 18일부터 크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됩니다.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