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부터 지방시까지, 브랜드 이름을 담았다

©️ 듀오링고
뉴욕 패션위크를 기념해 듀오링고가 처음으로 패션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The Phonetic Collection’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 메건 오케인과 함께 완성했는데요. 에르메스, 자크뮈스, 지방시, 로에베 등 발음하기 어려운 패션 브랜드 이름을 음성 표기로 바꿔 옷과 액세서리에 담았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YouGov)와 듀오링고가 함께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2%는 에르메스를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다고 자신했지만 올바르게 발음한 사람은 15%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발음의 간극을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낸 것이죠.
언어를 패션으로 풀어낸 듀오링고의 27SS 컬렉션을 함께 만나보세요.














©️ 듀오링고
Editor: 승연
에르메스부터 지방시까지, 브랜드 이름을 담았다
©️ 듀오링고
뉴욕 패션위크를 기념해 듀오링고가 처음으로 패션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The Phonetic Collection’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 메건 오케인과 함께 완성했는데요. 에르메스, 자크뮈스, 지방시, 로에베 등 발음하기 어려운 패션 브랜드 이름을 음성 표기로 바꿔 옷과 액세서리에 담았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YouGov)와 듀오링고가 함께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2%는 에르메스를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다고 자신했지만 올바르게 발음한 사람은 15%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발음의 간극을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낸 것이죠.
언어를 패션으로 풀어낸 듀오링고의 27SS 컬렉션을 함께 만나보세요.
©️ 듀오링고
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