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초기 스파이더맨 수트의 뒤에는 오클리가 있었다

2026-08-05

영화를 통해 보여준 미래적인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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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ilvision / instagram


스파이더맨이 본격적으로 영화화되기 전, 피터 파커의 초기 버전 수트에는 오클리가 함께했습니다.


오클리는 스파이더맨과 그린 고블린의 초기 슈트 디자인을 위해 프로토타입 렌즈 제작에 참여했는데요. 피터 파커를 위한 올블랙 렌즈와 그린 고블린의 골드 이리듐 렌즈는 당시 브랜드가 추구하던 미래적인 디자인 감각을 그대로 담아냈죠.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꼽히는 스파이더맨 수트 디테일 뒤에는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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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