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72시간 소개팅, 이번에는 ‘68시간’으로 사가현에서 시작 됐다

2026-07-10

여유로운 누나와 뚝딱 감자의 만남, 역대급으로 설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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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때때


이번에는 72시간이 아니라 '68시간 소개팅'입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사랑을 찾아 떠나는 두 남녀의 이야기. 이번 사가현 편은 남자 출연자 기표가 여행 초반 여권을 잃어버리는 예상치 못한 해프닝으로, 두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이 72시간이 아닌 68시간이 됐는데요.


루틴과 현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학 교사 기표와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며 감정에 솔직한 하영. 연상다운 여유를 지닌 하영과 매사에 신중한 기표는 서로 다른 성향만큼이나 색다른 케미를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어색했던 두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말을 놓고 호감을 숨김 없이 표현하기 시작하는데요.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질 만큼 간질간질한 설렘이 이어지는 이번 편,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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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때때




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