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오리지널로 돌아온 스필버그

2026-06-10

속편의 시대, 새로운 이야기에 베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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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movie poster/UNIVERSAL PICTURES


'블록버스터'의 공식을 만들어낸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오늘 국내에서 개봉했습니다.

최근 극장가는 속편과 리메이크, 이미 익숙한 IP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는데요. 그런 흐름 속에서 스티븐 스필버그는 "우리에겐 더 많은 오리지널 스토리가 필요하다"라며, 기존 프랜차이즈가 아닌 완전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선보였습니다.

미국 개봉일인 6월 12일보다 이틀 앞선 오늘(10일), 한국 관객들이 가장 먼저 이 작품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스필버그의 새로운 도전이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지금 극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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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movie still cut/UNIVERSAL PICTURES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