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버려진 크록스는 어디로 갈까?

2026-06-09

기부부터 재활용까지, 크록스의 순환 구조


f18cf2be12f8a.png

©Pinterest


버려진 크록스의 행방을 추적해 봤습니다.

크록스(@crocs)는 전 세계 매장에서 사용한 신발을 회수하며 순환 구조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수거된 크록스는 상태에 따라 서로 다른 길을 걷는데요. 아직 신을 수 있는 제품은 비영리 단체인 ‘솔즈포소울즈’(@soles4souls)에 기부되어 개발도상국 사람들을 지원하며, 그렇지 않은 제품은 잘게 분쇄되어 새로운 크록스의 소재가 됩니다.

최근에는 ‘트래시 판다 디스크 골프’(@trashpandadiscgolf)와 협업해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디스크 골프용 프리스비까지 제작했는데요.

신발을 회수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활용 방법까지 함께 고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3749dbe6f2dcc.png

29d17f6354efe.png

©trashpandadiscgolf/instagram

e72b28a62eb5a.png

©crocs

bf2a157d7d8b1.png

©soles4souls/instagram

ef502300a545a.png

©crocs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