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부터 재활용까지, 크록스의 순환 구조

©Pinterest
버려진 크록스의 행방을 추적해 봤습니다.
크록스(@crocs)는 전 세계 매장에서 사용한 신발을 회수하며 순환 구조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수거된 크록스는 상태에 따라 서로 다른 길을 걷는데요. 아직 신을 수 있는 제품은 비영리 단체인 ‘솔즈포소울즈’(@soles4souls)에 기부되어 개발도상국 사람들을 지원하며, 그렇지 않은 제품은 잘게 분쇄되어 새로운 크록스의 소재가 됩니다.
최근에는 ‘트래시 판다 디스크 골프’(@trashpandadiscgolf)와 협업해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디스크 골프용 프리스비까지 제작했는데요.
신발을 회수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활용 방법까지 함께 고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trashpandadiscgolf/instagram

©crocs

©soles4souls/instagram

©crocs
Editor : 승혁
기부부터 재활용까지, 크록스의 순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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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크록스의 행방을 추적해 봤습니다.
크록스(@crocs)는 전 세계 매장에서 사용한 신발을 회수하며 순환 구조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수거된 크록스는 상태에 따라 서로 다른 길을 걷는데요. 아직 신을 수 있는 제품은 비영리 단체인 ‘솔즈포소울즈’(@soles4souls)에 기부되어 개발도상국 사람들을 지원하며, 그렇지 않은 제품은 잘게 분쇄되어 새로운 크록스의 소재가 됩니다.
최근에는 ‘트래시 판다 디스크 골프’(@trashpandadiscgolf)와 협업해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디스크 골프용 프리스비까지 제작했는데요.
신발을 회수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활용 방법까지 함께 고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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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