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아티스트부터 루키까지 모두 모였다

©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6월 12일 막을 올리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dmzpeacetrain)에는 페퍼톤스, 백현진, 차승우와 사촌들, 이승열, 갤럭시 익스프레스, 인순이 등 베테랑 아티스트부터 더 발룬티어스, 에피, 전자양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는데요.
여기에 소닉 유스의 전설, 서스턴 무어를 필두로 일본, 프랑스 등 8개국 3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합니다.
올해 DMZ 피스트레인의 슬로건은 ‘인간 활동’. “잘 살아있음이 곧 평화”라는 메시지 아래, 서로를 환대하고 생명력을 나누는 공동체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
🗓️: 2026년 6월 12일(금) - 14일(일)
📍: 강원도 철원군 고석정 일원
🎫: 전일권 154,000원 / 1일권(토) 99,000원 / 1일권(일)
88,000원 / 철원군민 및 철원군 내 복무중인 군인 무료
Editor: 정민
베테랑 아티스트부터 루키까지 모두 모였다
©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6월 12일 막을 올리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dmzpeacetrain)에는 페퍼톤스, 백현진, 차승우와 사촌들, 이승열, 갤럭시 익스프레스, 인순이 등 베테랑 아티스트부터 더 발룬티어스, 에피, 전자양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는데요.
여기에 소닉 유스의 전설, 서스턴 무어를 필두로 일본, 프랑스 등 8개국 3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합니다.
올해 DMZ 피스트레인의 슬로건은 ‘인간 활동’. “잘 살아있음이 곧 평화”라는 메시지 아래, 서로를 환대하고 생명력을 나누는 공동체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