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보다 1.48% 인상됩니다. 이로써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직장가입자는 월평균 2235원, 지역가입자는 1280원 더 내게 되는 셈인데요.
보건복지부는 오늘(28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건보료율 인상을 확정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동결로 약화된 수입 기반과 지역·필수의료 확대에 따른 지출 증가가 인상 이유로 꼽혔는데요. 건보료율 인상이 결정된 건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이며, 2023년과 2024년에는 국민 부담 등을 이유로 동결됐던 바 있습니다.
3년 만의 인상이다
© 국민건강보험
내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보다 1.48% 인상됩니다. 이로써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직장가입자는 월평균 2235원, 지역가입자는 1280원 더 내게 되는 셈인데요.
보건복지부는 오늘(28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건보료율 인상을 확정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동결로 약화된 수입 기반과 지역·필수의료 확대에 따른 지출 증가가 인상 이유로 꼽혔는데요. 건보료율 인상이 결정된 건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이며, 2023년과 2024년에는 국민 부담 등을 이유로 동결됐던 바 있습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