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이번엔 작가로 팬들을 만납니다. 오는 9월 1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개인전 <경표와 여름>은 그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 여름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인데요. 계절의 풍경을 넘어, 다시 태어나듯 뜨겁게 타오르는 순간과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을 기록한 작업들이 관객을 맞이합니다.
전시는 두 개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회화와 사진 속에 담긴 여름의 여운과 해변의 절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여기에 참여형 이벤트까지 더해져, 단순히 감상에 그치지 않고 다층적인 체험이 가능하죠.
회화·사진·참여형 프로그램까지,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인다
© 프린트베이커리
배우 고경표가 이번엔 작가로 팬들을 만납니다. 오는 9월 1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개인전 <경표와 여름>은 그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 여름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인데요. 계절의 풍경을 넘어, 다시 태어나듯 뜨겁게 타오르는 순간과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을 기록한 작업들이 관객을 맞이합니다.
전시는 두 개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회화와 사진 속에 담긴 여름의 여운과 해변의 절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여기에 참여형 이벤트까지 더해져, 단순히 감상에 그치지 않고 다층적인 체험이 가능하죠.
이번 전시는 한남동 프린트베이커리에서 열리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