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은 돌고 돈다. 90년대 한국 스타일

‘이렇게 입으면 기분이 좋거든요’


© pinterest


1990년대 대한민국은 K-문화의 시작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은 K-pop 그룹 최초로 랩과 힙합 스타일을 선보였고, 한국 패션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었죠. 90년대 젊은 층은 서양의  음악과 그런지 패션 스타일을 혼합해 스타일링했고, 당시의 사진을 보면 2024년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이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90~00년대 감성의 타원형 안경, 크롭 한 상의, 여유 있는 하의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패션은 늘 돌고 돌아서 과거의 스타일, 즉 복고 스타일이 인기를 얻는 것 같습니다. 되돌아온 트렌드를 맞이해, 지난 90년대 스트리트 패션을 보며 영감을 얻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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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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