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 시절 말리부에서의 추억을 담았다

© frankiebstark / instagram
크롬하츠의 미래를 이끌어 가고 있는 삼남매 중 막내 프랭키 벨 스타크. 크롬하츠의 디자인을 맡을 정도로 어릴 적부터 패션에 대한 관심이 컸던만큼, 15살의 어린 나이에 자신만의 스윔웨어 브랜드 'Dipped In Blue Bikinis'를 론칭했는데요.
유년 시절을 함께한 절친 코노카 스미스와 공동 창업한 이 브랜드는, 이들이 말리부에서 보낸 시간과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스트링 비키니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담으면서 시그니처인 카모를 비롯해 다양한 패턴과 소재와 같이 존재감 있는 디테일을 더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죠.
벨라 하디드, 카일리 제너등 다양한 셀럽들도 착용한 Dipped In Blue Bikinis. 크롬하츠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프랭키는 자신만의 여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kristianjstark, frankiebstark / instagram










© konokasmith / instagram






© dippedinbluebikinis
Editor: 승연
유년 시절 말리부에서의 추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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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하츠의 미래를 이끌어 가고 있는 삼남매 중 막내 프랭키 벨 스타크. 크롬하츠의 디자인을 맡을 정도로 어릴 적부터 패션에 대한 관심이 컸던만큼, 15살의 어린 나이에 자신만의 스윔웨어 브랜드 'Dipped In Blue Bikinis'를 론칭했는데요.
유년 시절을 함께한 절친 코노카 스미스와 공동 창업한 이 브랜드는, 이들이 말리부에서 보낸 시간과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스트링 비키니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담으면서 시그니처인 카모를 비롯해 다양한 패턴과 소재와 같이 존재감 있는 디테일을 더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죠.
벨라 하디드, 카일리 제너등 다양한 셀럽들도 착용한 Dipped In Blue Bikinis. 크롬하츠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프랭키는 자신만의 여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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