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패션의 반대편에서 사랑을 외치다

© jean.salty_frank / instagram
티셔츠 위에 바늘과 실로 그림을 그리고, 좋아하는 드라마의 대사를 새기고, 감정을 담으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프랭크의 작업은 손글씨처럼 자유로운 문장과 낙서 같은 드로잉으로 완성됩니다. 정해진 패턴이 아닌, 순간의 감정과 기억을 한 땀 한 땀 새겨 넣죠.
빠른 생산과 반복되는 디자인이 익숙해진 시대. 조금 느릴지라도 직접 바늘과 실을 드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쌓인 자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이 됩니다.
세상에 단 한 점뿐인 티셔츠로 패션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랭크. 그의 특별한 작업들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 jean.salty_frank / instagram
Editor: 승연
패스트패션의 반대편에서 사랑을 외치다
© jean.salty_frank / instagram
티셔츠 위에 바늘과 실로 그림을 그리고, 좋아하는 드라마의 대사를 새기고, 감정을 담으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프랭크의 작업은 손글씨처럼 자유로운 문장과 낙서 같은 드로잉으로 완성됩니다. 정해진 패턴이 아닌, 순간의 감정과 기억을 한 땀 한 땀 새겨 넣죠.
빠른 생산과 반복되는 디자인이 익숙해진 시대. 조금 느릴지라도 직접 바늘과 실을 드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쌓인 자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이 됩니다.
세상에 단 한 점뿐인 티셔츠로 패션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프랭크. 그의 특별한 작업들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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