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면 끝이지만, 콘텐츠는 남는다

2026-07-29

빈티지샵 셀비지 프로젝트의 유머러스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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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lvageproject/Instagram


한 점뿐인 빈티지는 판매되는 순간 다시 만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품이 판매되기 전, 각각의 제품에 이야기를 담아 콘텐츠를 만드는 빈티지샵이 있는데요. 바로 셀비지 프로젝트입니다.

셀비지 프로젝트(@selvageproject)는 제품을 처음 마주했을 때의 재미와 메시지를 사진과 영상으로 풀어내는데요. 하나의 제품에서 시작한 콘텐츠는 시간이 지나 셀비지 프로젝트만의 정체성이 됐습니다.

빈티지샵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는 자체 제품 제작과 다양한 비주얼 협업 작업으로 확장됐지만, 콘텐츠를 통해 자신들의 시선을 전하는 방식은 지금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잘 만든 콘텐츠 하나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 셀비지 프로젝트는 이러한 작업들을 쌓아가며, 브랜드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