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에 이미 완성된 취향

© coco_pinkprincess / instagram
부모님이 운영하는 하라주쿠의 빈티지샵은 6살 소녀 코코에게 하나의 놀이터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매장에 가득한 빈티지 아이템을 가까이하며 자란 그녀는 부모님의 옷을 자연스럽게 입기 시작했는데요.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스트릿 웨어까지 자유롭게 섞어 입는 스타일은 또래와는 확연히 달랐죠.
더 인상적인 것은 취향을 만들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코디를 정해주는 대신 아빠와 함께 스타일링을 고민하고 직접 선택하며 감각을 키워나갔는데요. 이렇게 쌓아온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로 8살의 어린 나이에 젠틀몬스터 첫 키즈 컬렉션의 메인 모델이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15살로 청소년이 된 코코. 어린 시절부터 차곡차곡 쌓아온 취향이 앞으로 어떻게 더 성장할지 기대 됩니다.













© gentle monster



© coco_pinkprincess / instagram
Editor: 승연
6살에 이미 완성된 취향
© coco_pinkprincess / instagram
부모님이 운영하는 하라주쿠의 빈티지샵은 6살 소녀 코코에게 하나의 놀이터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매장에 가득한 빈티지 아이템을 가까이하며 자란 그녀는 부모님의 옷을 자연스럽게 입기 시작했는데요.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스트릿 웨어까지 자유롭게 섞어 입는 스타일은 또래와는 확연히 달랐죠.
더 인상적인 것은 취향을 만들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코디를 정해주는 대신 아빠와 함께 스타일링을 고민하고 직접 선택하며 감각을 키워나갔는데요. 이렇게 쌓아온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로 8살의 어린 나이에 젠틀몬스터 첫 키즈 컬렉션의 메인 모델이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15살로 청소년이 된 코코. 어린 시절부터 차곡차곡 쌓아온 취향이 앞으로 어떻게 더 성장할지 기대 됩니다.
© gentle monster
© coco_pinkprincess / instagram
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