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반삭이 잘 어울리는 감자
영화 <해피엔드>의 주연 히다카 유키토. 연기 경험 없이 첫 오디션에서 주연으로 발탁된 그는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과 신인상 수상으로 강렬한 데뷔를 알렸습니다.
육상 선수와 모델 활동을 거쳐 배우가 된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고, 서울에서 약 3개월간 생활하며 한국어를 독학하기도 했는데요. 지금도 한국어로 일기를 쓸 만큼 한국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우보다 먼저 모델로 이름을 알린 만큼,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는데요. 저장하고 싶은 히다카 유키토의 일상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Editor : 수연
저장 욕구를 부르는 일상 사진 모음
© 히다카 유키토 인스타그램
세상에서 제일 반삭이 잘 어울리는 감자
영화 <해피엔드>의 주연 히다카 유키토. 연기 경험 없이 첫 오디션에서 주연으로 발탁된 그는 베니스국제영화제 초청과 신인상 수상으로 강렬한 데뷔를 알렸습니다.
육상 선수와 모델 활동을 거쳐 배우가 된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고, 서울에서 약 3개월간 생활하며 한국어를 독학하기도 했는데요. 지금도 한국어로 일기를 쓸 만큼 한국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우보다 먼저 모델로 이름을 알린 만큼,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는데요. 저장하고 싶은 히다카 유키토의 일상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