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는 웨딩‘이 아닌 ’표현하는 웨딩‘

2026-07-08

웨딩의 고정관념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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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코린


남들과 비슷한 드레스와 정형화된 웨딩 대신, 나만의 분위기를 담은 웨딩을 꿈꾼다면 주목해야 할 브랜드가 있습니다. 키코린은 꾸미는 웨딩보다는 ‘표현하는 웨딩’을 이야기하는데요.


이들은 빈티지 드레스의 가치를 ‘완벽하지 않음’에서 찾습니다. 시간이 빚어낸 원단의 결, 손으로 완성한 섬세한 디테일, 그리고 세월이 남긴 작은 흔적까지. 완벽하지 않기에 더욱 특별한 아름다움이 신부만의 분위기와 개성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하죠.


남들의 기준을 따라가기보다 각자가 가진 고유한 취향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순간. 키코린의 웨딩이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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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코린



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