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드라마 <파스타>를 다시 보다가 공효진의 스타일에 시선이 멈췄습니다. 15년 전 작품인데도 지금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룩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녀는 다양한 색감과 소재를 자유롭게 섞으며 자신만의 레이어드 스타일을 보여줬습니다. 모자, 목도리, 귀마개 같은 러블리한 아이템을 활용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놓치지 않았는데요. 야상과 무스탕 같은 매니시한 아이템에 원피스와 롱스커트를 매치하는 감각도 돋보이죠.
지금 봐도 자연스러운 믹스 매치 스타일은 공효진만의 시그니처로 남아 있습니다. 2019년도에는 <동백꽃 필 무렵> 속 ‘공효진 모자’ 역시 화제를 모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200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공효진의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룩들을 모아봤습니다.
Editor : 수연
15년 전인데 아직도 힙하다
© pinterest
오랜만에 드라마 <파스타>를 다시 보다가 공효진의 스타일에 시선이 멈췄습니다. 15년 전 작품인데도 지금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룩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녀는 다양한 색감과 소재를 자유롭게 섞으며 자신만의 레이어드 스타일을 보여줬습니다. 모자, 목도리, 귀마개 같은 러블리한 아이템을 활용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놓치지 않았는데요. 야상과 무스탕 같은 매니시한 아이템에 원피스와 롱스커트를 매치하는 감각도 돋보이죠.
지금 봐도 자연스러운 믹스 매치 스타일은 공효진만의 시그니처로 남아 있습니다. 2019년도에는 <동백꽃 필 무렵> 속 ‘공효진 모자’ 역시 화제를 모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200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공효진의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룩들을 모아봤습니다.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