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소년이 뉴욕 런웨이에 섰다

2026-07-06

랄프 로렌이 사랑한 ‘조지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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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georgedaviess / instagram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랄프 로렌 런웨이에 선 소년이 있습니다. 바로 조지 데이비스인데요.


좋아하는 옷을 입고 패션 릴스를 올리던 그는, 랄프 로렌을 입고 찍은 거리 인터뷰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브랜드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랄프 로렌 런웨이에 오른 것은 물론 뉴욕 기반 브랜드 ‘에메 레온 도르’의 모델로도 활동하며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깊은 눈빛과 차분한 분위기. 특유의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완성형 모델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데이비스. 반면 SNS에서는 다양한 셀카 구도와 장난기 있는 일상을 공유하며 영락없는 10대 소년의 귀여운 모습도 보여줍니다.


성숙함과 소년미가 공존하는 조지 데이비스의 매력에 여러분도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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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georgedaviess / instagram




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