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신발, 파이브핑거스를 신어봤다

2026-06-25

비슷해 보여도 용도는 제각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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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라벨 매거진


파이브핑거스는 독특한 형태 덕분에 한 번 보면 쉽게 잊히지 않는 신발입니다. 처음에는 디자인에 끌렸지만, 모델마다 용도와 특징이 다르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쿠션 하나 없는 구조 때문에 가장 궁금했던 건 착화감이었는데요.

그래서 직접 매장에 방문해 여러 모델을 살펴보고 신어봤습니다.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했고, 러닝부터 트레일, 웨이트 트레이닝, 일상용까지 용도에 따라 형태와 밑창의 차이도 분명했습니다.

특히 사진으로 볼 때와 실제로 신었을 때의 느낌이 꽤 달랐는데요. 발가락이 하나씩 분리되는 구조는 처음에는 낯설지만, 발을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죠.

현재 국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파이브핑거스 모델들을 정리했습니다. 가격과 용도도 함께 담았으니, 어떤 모델이 나에게 맞을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ditor : 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