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흔적을 덧대고 꿰매는 브랜드, 쿠온

2026-06-25

보로, 사시코, 아이조메에 담긴 이들의 철학


e694ff2940b18.png

© kuon


“새로운 것은 오래되었고, 오래된 것은 새로운 것이다.”


후지와라 신이치로가 설립한 브랜드 ‘쿠온(@kuon_tokyo_official)’은 쉽게 버려지는 오래된 옷과 원단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본의 전통 기법인 보로, 사시코, 아이조메를 현재까지도 고수하며 오래된 기술을 현시대의 감각으로 풀어내는데요. 최근에는 폴로(@poloralphlauren)의 27 SS 컬렉션 협업에도 참여하며 그들만의 철학을 더욱 넓은 세상에 보여주고 있죠.


과거의 흔적을 현재의 패션으로 잇는 브랜드, 쿠온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f835235a6b7bc.png

f8e214900af3f.png

b5ce776c4fabd.png

a2c5b586910a1.png

63a5a7239ba62.png

7d715cb1f1c9f.png

7ba670678ed0b.png

316b3424f8f59.png

6de549bde35a1.png

9a8f13e6af4fe.png

8533ac044bd66.png

6faa53bc961ee.png

82c5d64936eae.png

8d45a7fd72d6e.png

c744583545641.png

066f89712a6ab.png

© kuon




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