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 사시코, 아이조메에 담긴 이들의 철학

© kuon
“새로운 것은 오래되었고, 오래된 것은 새로운 것이다.”
후지와라 신이치로가 설립한 브랜드 ‘쿠온(@kuon_tokyo_official)’은 쉽게 버려지는 오래된 옷과 원단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본의 전통 기법인 보로, 사시코, 아이조메를 현재까지도 고수하며 오래된 기술을 현시대의 감각으로 풀어내는데요. 최근에는 폴로(@poloralphlauren)의 27 SS 컬렉션 협업에도 참여하며 그들만의 철학을 더욱 넓은 세상에 보여주고 있죠.
과거의 흔적을 현재의 패션으로 잇는 브랜드, 쿠온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kuon
Editor: 승연
보로, 사시코, 아이조메에 담긴 이들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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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은 오래되었고, 오래된 것은 새로운 것이다.”
후지와라 신이치로가 설립한 브랜드 ‘쿠온(@kuon_tokyo_official)’은 쉽게 버려지는 오래된 옷과 원단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본의 전통 기법인 보로, 사시코, 아이조메를 현재까지도 고수하며 오래된 기술을 현시대의 감각으로 풀어내는데요. 최근에는 폴로(@poloralphlauren)의 27 SS 컬렉션 협업에도 참여하며 그들만의 철학을 더욱 넓은 세상에 보여주고 있죠.
과거의 흔적을 현재의 패션으로 잇는 브랜드, 쿠온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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