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P, 페이딩된 캔버스로 만들었다
© 논라벨 매거진
잘 하는 브랜드, 또 찾았습니다. ‘코치 자켓’이라고 하면 스포티한 무드만 떠올렸습니다. 그런데 캔버스 소재에 가죽을 덧대고, 비조를 달았더니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제품으로 다시 탄생했습니다.
편집샵 8DIVISION(@8division)에서 진행된 ‘GENERATION NEXT 2026’에서 브랜드 WEP(@wep.refined)를 만났는데요.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디자인의 본질로 삼아, 분위기를 담아낸 의복을 제안하는 브랜드입니다.
고급스럽지만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WEP의 새로운 시즌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 WEP, 논라벨 매거진
Editor: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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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P, 페이딩된 캔버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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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샵 8DIVISION(@8division)에서 진행된 ‘GENERATION NEXT 2026’에서 브랜드 WEP(@wep.refined)를 만났는데요.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디자인의 본질로 삼아, 분위기를 담아낸 의복을 제안하는 브랜드입니다.
고급스럽지만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WEP의 새로운 시즌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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