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달리는 러닝 크루 9ood8ellow. 그들은 착장부터 완벽하게 아니, 개성 있게 남다릅니다. 도심이든 자연이든, 발길이 닿는 어디든 달리며 자신들만의 무드를 쌓아 올리죠. 98년생이 모여 만든 이 크루는 달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그 위에 패션을 얹어 러닝을 하나의 스타일로 확장합니다. 기능성은 기본! 여기에 나만의 착장이 더해져 달릴 때의 시너지는 배가됩니다.
러닝할 때 옷에 신경 쓰지 말라는 법이 있나요? 이들처럼 더 멋있고 더 쿨하게 달릴 수 있는 거죠. 열심히 달린 뒤 카페에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잔 혹은 편의점에서 집어든 이온 음료 한 병으로 마무리되는 하루의 러닝.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러닝 욕구가 훅 하고 치솟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물욕도 따라오죠.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장비부터 사고 싶은 건.. 저만 그런 걸까요?
뛴다면 옷도 제대로 입어
© insta @9ood8ellow
제대로 달리는 러닝 크루 9ood8ellow. 그들은 착장부터 완벽하게 아니, 개성 있게 남다릅니다. 도심이든 자연이든, 발길이 닿는 어디든 달리며 자신들만의 무드를 쌓아 올리죠. 98년생이 모여 만든 이 크루는 달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그 위에 패션을 얹어 러닝을 하나의 스타일로 확장합니다. 기능성은 기본! 여기에 나만의 착장이 더해져 달릴 때의 시너지는 배가됩니다.
러닝할 때 옷에 신경 쓰지 말라는 법이 있나요? 이들처럼 더 멋있고 더 쿨하게 달릴 수 있는 거죠. 열심히 달린 뒤 카페에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잔 혹은 편의점에서 집어든 이온 음료 한 병으로 마무리되는 하루의 러닝.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러닝 욕구가 훅 하고 치솟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물욕도 따라오죠.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장비부터 사고 싶은 건.. 저만 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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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