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난 포저가 될래요

2025-09-08

수박 겉 핥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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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erest


스케이트보드 문화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가 바로 ‘포저(Poser)’입니다. 주로 실력은 없지만 그 문화를 추종하거나 옷차림만 흉내 내는 사람들을 가리킬 때 쓰이죠. 하지만 포저들이 생겨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스케이트보더들은 특유의 여유로운 멋이 있거든요. 헐렁한 티셔츠, 캡 모자, 늘어진 청바지에 반스 스니커즈까지. 그들의 스타일은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물론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얕잡아 보고 무분별하게 흉내만 내는 이들은 쉽게 환영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스타일을 하나의 패션으로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시선 또한 필요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너무 쿨해 보입니다. 보더 여러분 그냥 허락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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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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