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꾸미기에 진심인 남자

2026-08-05

스타일리스트 ‘샘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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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nierubyjane, sam__woolf / instagram


솔로 활동 이후 제니의 스타일은 한층 더 대담하고 자유로워졌습니다. 다양한 무대와 화보를 오가며 매번 새로운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인물은 바로 스타일리스트 샘 울프입니다. 호주 출신인 그는 현재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제니를 비롯해 래퍼 도이치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죠.


그는 스타일을 하나의 '이미지 메이킹'으로 접근하는 스타일리스트입니다. 무드보드를 바탕으로 방향을 잡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며 어떤 분위기와 메시지를 보여주고 싶은지를 함께 고민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최근 제니의 스타일은 이전보다 더욱 자신감 있고 입체적으로 다가옵니다.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제니와,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샘 울프.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갈 미래에는 한계가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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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nierubyjane, sam__woolf / instagram




Editor: 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