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첫인상과 호기심을 담당하는 포스터, 요즘은 생소해진 전단물이 되어 영화관에서도 좀처럼 찾아 볼 수 없는데요. 잘 만든 포스터는 영화의 정체성이 되기도 하는 만큼, 포스터는 영화 개봉과 함께 꼭 나오는 중요한 홍보물입니다.
일반적인 영화 포스터는 배우와 영화 제목이 주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스튜디오 ‘프로파간다’는 배우의 얼굴 뿐만 아니라 영화의 한 장면과 표정, 그리고 캘리그라피를 통해서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 포스터를 만들어내는데요.
프로파간다는 영화라는 예술에 이어 포스터 또한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만들어냅니다. 영화와 함께 구성품 처럼 소장하고 싶은 마음을 들게 만들죠. 그렇기에 프로파간다의 작품들은 일회성 홍보 전단물이 아닌, 그 영화를 음미하게 만드는 예술작품에 가깝습니다.
프로파간다는 독립영화나 외국영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법한 영화 중에서도 다양한 작품을 함께 해왔는데요. 영화의 강렬함을 담은 <신세계>, <마녀>, <범죄도시> 뿐만 아니라 아이유의 <25> 뮤직비디오의 캘리그라피를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워낭소리> 포스터 제작을 통해 2010년 맥스무비 최고의 포스터상을 받기도 했죠.
많은 이들이 사랑했던 영화 속, 강렬한 첫인상을 남겨 주었던 프로파간다만의 포스터들. 프로파간다의 창조적이고 세련된 무드를 통해 또다른 영감을 얻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강렬한 <신세계>부터, 한여름의 <Call me by your name>까지
© 프로파간다
영화의 첫인상과 호기심을 담당하는 포스터, 요즘은 생소해진 전단물이 되어 영화관에서도 좀처럼 찾아 볼 수 없는데요. 잘 만든 포스터는 영화의 정체성이 되기도 하는 만큼, 포스터는 영화 개봉과 함께 꼭 나오는 중요한 홍보물입니다.
일반적인 영화 포스터는 배우와 영화 제목이 주가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스튜디오 ‘프로파간다’는 배우의 얼굴 뿐만 아니라 영화의 한 장면과 표정, 그리고 캘리그라피를 통해서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 포스터를 만들어내는데요.
프로파간다는 영화라는 예술에 이어 포스터 또한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만들어냅니다. 영화와 함께 구성품 처럼 소장하고 싶은 마음을 들게 만들죠. 그렇기에 프로파간다의 작품들은 일회성 홍보 전단물이 아닌, 그 영화를 음미하게 만드는 예술작품에 가깝습니다.
프로파간다는 독립영화나 외국영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법한 영화 중에서도 다양한 작품을 함께 해왔는데요. 영화의 강렬함을 담은 <신세계>, <마녀>, <범죄도시> 뿐만 아니라 아이유의 <25> 뮤직비디오의 캘리그라피를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워낭소리> 포스터 제작을 통해 2010년 맥스무비 최고의 포스터상을 받기도 했죠.
많은 이들이 사랑했던 영화 속, 강렬한 첫인상을 남겨 주었던 프로파간다만의 포스터들. 프로파간다의 창조적이고 세련된 무드를 통해 또다른 영감을 얻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 프로파간다
Editor: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