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일본 마스코트들의 출근길

2024-06-18

출근길은 늘 빡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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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것을 사랑하는 일본은 마스코트를 매우 좋아합니다. 지자체, 공공기관 그리고 기업의 홍보 목적으로 만든 마스코트를 <유루캬라>라고 부르는데요. 대부분 지역의 특산품이나 유명한 동물의 모습을 본떠 캐릭터를 제작합니다. 일본에는 이와 같은 마스코트가 무려 3,500개 넘게 기록되어 있다고 하죠.


행사와 홍보 목적으로 돌아다니는 마스코트들은 인형탈의 큰 머리 때문에 어딘가에 걸리거나 끼는 것이 일상입니다. 심지어 다른 마스코트들이 합세해 구출하는 일도 일어난다고 하죠. 불편한 출근길이 안쓰럽지만 한편으로는 귀여운 그들의 일상. 함께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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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