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유럽에서 시작된 뽕짝, 유로댄스

2025-08-14

이거 아는 노래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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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QUA


어디서 많이 들어본, 어깨가 절로 둠칫거리는 그 노래 맞습니다. 뽕짝은 아닌데 묘하게 ‘뽕맛’ 나는 바로 그 사운드, 유로댄스입니다. 국내 나이트클럽과 TV 예능 BGM으로 자주 쓰이면서 귀에 익숙해졌고, 강한 훅과 직진하는 비트 때문에 더욱 뽕짝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유로댄스는 1980년대 후반 1990년대에 유럽 전역 꽃핀 댄스 음악으로, 하우스·테크노·이탈로디스코 요소 등이 뒤섞인 장르입니다. 최근 sns에서 에서도 유로 댄스 음악이 자주 BGM으로 쓰이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우리가 아는 그 유로댄스 6곡. 함께 들어보시죠!


 








Editor: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