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지브리 스튜디오는 손그림을 좋아한다

2026-06-02

미야자키 하야오의 확고한 제작 철학


4eb7f11dcc502.png

ffd004e01afd1.png

2daadbbd7881f.png

751eadd494c0b.png

b61fedf3125d1.png

3017b955e466c.png

64850a4a85d6b.png

007b86642f7b4.png

2d0ad2eeaacff.png

d4bf7be854518.png

5a44607cf1421.png

eeca25a540229.png

73bfbbe334392.png

604bd74abe056.png

© STUDIO GHIBLI


스튜디오 지브리는 지금까지도 한 장씩 직접 그리는 손그림 중심의 제작 방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설립자 및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는 “손으로 그리는 과정 자체가 작품의 영혼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해왔습니다. 실제로 지브리 작품들은 컴퓨터 그래픽 대신 손그림 기반의 2D 애니메이션을 유지해왔고, CGI 역시 보조적으로만 사용해왔는데요.


지브리 특유의 ‘숨 쉬는 듯한 움직임’은 이런 손그림 방식에서 나옵니다. 바람과 빛, 공기의 흐름 같은 디테일까지 직접 그려내기 때문에 배경의 질감이나 머리카락 움직임에서도 특유의 손맛이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지브리 작화에 감탄하게 되죠.


스튜디오 지브리와 미야자키 하야오의 손맛이 담긴 스케치들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