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뒤에 숨겨진 크리에이터들

© dayacata_ / instagram
에스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쇠맛’인데요.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아이돌 시장 속, 에스파가 그들만의 색을 유지할 수 있는 하나의 아이덴티티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 공개된 WDA 컨셉포토도 화제였는데요. 전갈을 연상시키는 그로테스크한 오브제부터 신화 속 생명체 같은 크리처까지, 에스파는 매 앨범마다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발전시켰습니다. 이 독특한 쇠맛은 한 사람의 상상력만으로 완성된게 아닙니다. 오브제를 만들고, 크리처를 디자인하고, 작은 디테일을 다듬는 등 수많은 창작자들의 손을 거쳐 최고의 결과물로 탄생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에스파의 쇠맛을 현실로 구현한 디자이너들을 모아봤습니다.




© aespa, dayacata_ / instagram





© aespa, park_ki_pyung / instagram




© aespa, hwangbonahyun / instagram




© aespa, calllmechi / instagram
Editor: 승연
비주얼 뒤에 숨겨진 크리에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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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쇠맛’인데요.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아이돌 시장 속, 에스파가 그들만의 색을 유지할 수 있는 하나의 아이덴티티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 공개된 WDA 컨셉포토도 화제였는데요. 전갈을 연상시키는 그로테스크한 오브제부터 신화 속 생명체 같은 크리처까지, 에스파는 매 앨범마다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발전시켰습니다. 이 독특한 쇠맛은 한 사람의 상상력만으로 완성된게 아닙니다. 오브제를 만들고, 크리처를 디자인하고, 작은 디테일을 다듬는 등 수많은 창작자들의 손을 거쳐 최고의 결과물로 탄생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에스파의 쇠맛을 현실로 구현한 디자이너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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