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영화 취향은 이렇구나
감독의 취향을 보면, 왜 그런 영화를 만드는지 조금 이해하게 됩니다.
나홍진 감독이 과거 LG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게 영감을 준 영화들을 이야기했는데요. 초등학생 때 친구 집에 몇 번이나 다시 보러 갔다는 ‘백 투 더 퓨처’부터, VHS 테이프를 반복해서 돌려보며 린 민메이의 노래를 흥얼거렸다는 ‘초시공요새 마크로스’까지 어린 시절 기억도 함께 전했죠.
그밖에도 ‘로보캅’,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사고방식과 내러티브 감각에 큰 영향을 준 영화라고 설명했습니다.
나홍진 감독에게 영감을 준 영화 4편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출처 : LG Global 유튜브, LG OLED MEETS DIRECTOR
Editor : 수연
VHS가 늘어질 때까지 봤던 작품들
© 각 영화 스틸컷
나홍진 감독의 영화 취향은 이렇구나
감독의 취향을 보면, 왜 그런 영화를 만드는지 조금 이해하게 됩니다.
나홍진 감독이 과거 LG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게 영감을 준 영화들을 이야기했는데요. 초등학생 때 친구 집에 몇 번이나 다시 보러 갔다는 ‘백 투 더 퓨처’부터, VHS 테이프를 반복해서 돌려보며 린 민메이의 노래를 흥얼거렸다는 ‘초시공요새 마크로스’까지 어린 시절 기억도 함께 전했죠.
그밖에도 ‘로보캅’, ‘트루 로맨스’는 자신의 사고방식과 내러티브 감각에 큰 영향을 준 영화라고 설명했습니다.
나홍진 감독에게 영감을 준 영화 4편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출처 : LG Global 유튜브, LG OLED MEETS DIRECTOR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