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여기는 백룸입니다

© 백룸(backroom)
노란 벽, 끝없이 반복되는 공간, 거슬리는 형광등 소리.
만약 여러분이 이런 공간에 혼자 갇히게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출구조차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같은 복도만 계속 이어진다면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히고 불안해질 것 같은데요.
유튜브에서 이렇게 클리셰 하나 없는 ‘공간’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린 괴담, ‘백룸’이 영화로 돌아옵니다
이번 작품에는 원작자 케인 파슨스가 직접 제작에 참여해 기존 유튜브 필름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합니다. 원작에서 공포감을 형성했던 VHS 테이프로 촬영한 거친 필름 질감과, 귓가를 거슬리게 하는 음향 효과까지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고 합니다.
특히 영화 속 백룸을 실제 세트장으로 구현했는데, 규모가 워낙 거대하고 복잡한 구조를 그대로 옮긴 나머지 촬영 스태프들조차 길을 잃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감 있는 연기로 돌아온 영화 ‘백룸’은 오는 5월 27일 개봉 예정입니다.


© Kane pixels / youtube

© 백룸(backroom)



© A24 / youtube

© A24 /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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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승연
환영합니다, 여기는 백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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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벽, 끝없이 반복되는 공간, 거슬리는 형광등 소리.
만약 여러분이 이런 공간에 혼자 갇히게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출구조차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같은 복도만 계속 이어진다면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히고 불안해질 것 같은데요.
유튜브에서 이렇게 클리셰 하나 없는 ‘공간’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린 괴담, ‘백룸’이 영화로 돌아옵니다
이번 작품에는 원작자 케인 파슨스가 직접 제작에 참여해 기존 유튜브 필름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합니다. 원작에서 공포감을 형성했던 VHS 테이프로 촬영한 거친 필름 질감과, 귓가를 거슬리게 하는 음향 효과까지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고 합니다.
특히 영화 속 백룸을 실제 세트장으로 구현했는데, 규모가 워낙 거대하고 복잡한 구조를 그대로 옮긴 나머지 촬영 스태프들조차 길을 잃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감 있는 연기로 돌아온 영화 ‘백룸’은 오는 5월 27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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