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훈이 소개하고 싶은 "근사한 맛집"이다

© 논라벨 매거진
영화 제목만 106자. 그마저도 중간에 잘렸습니다. 빠더너스와 그린나래미디어가 공동으로 수입·배급하는 영화 <너바나 더 밴드…>가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시사회에 참석한 문상훈은 “영상을 만드는 일이 요리라면, 근사한 맛집을 소개하고 싶었다”라며 수입 배경을 밝혔는데요. “10년간 유튜브 채널에 꾸준히 콘텐츠를 올리며,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더 멋지게 요리하는 곳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우리 영상의 결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함께 즐겨주실 수 있을 거라 믿고 용기를 냈다”고 소감을 전했는데요.
개봉에 앞서,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즐기기 위한 포인트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 논라벨 매거진,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스팃컷
Editor: 정민
문상훈이 소개하고 싶은 "근사한 맛집"이다
© 논라벨 매거진
영화 제목만 106자. 그마저도 중간에 잘렸습니다. 빠더너스와 그린나래미디어가 공동으로 수입·배급하는 영화 <너바나 더 밴드…>가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시사회에 참석한 문상훈은 “영상을 만드는 일이 요리라면, 근사한 맛집을 소개하고 싶었다”라며 수입 배경을 밝혔는데요. “10년간 유튜브 채널에 꾸준히 콘텐츠를 올리며,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더 멋지게 요리하는 곳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우리 영상의 결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함께 즐겨주실 수 있을 거라 믿고 용기를 냈다”고 소감을 전했는데요.
개봉에 앞서,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즐기기 위한 포인트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 논라벨 매거진,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스팃컷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