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이 부부의 스타일 닮고 싶다, 최소라 & 이코베

2026-01-21

모델과 포토그래퍼가 서로의 시선을 완성하는 관계


a6ea746fbba1b.png

© @kovelee, @sola5532



모델과 포토그래퍼가 만났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방식이 있다면, 최소라와 이코베 부부가 아닐까요? 

두 사람은 각자의 역할이 분명한 관계입니다. 최소라는 프레임 안에 서는 사람이고, 이코베는 그 장면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사람이죠. 서로의 영역을 넘지 않으면서도, 함께 있을 때 가장 자연스러운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이들의 결혼식 역시 두 사람의 감성과 취향이 보이는데요. 눈에 띄는 연출과 전형적인 형식을 따르기보다는 자신들의 취향을 선택했고, 그 선택들은 이 부부의 개성을 보여줍니다.


87ec7b75d3f9c.png

e8e69d5ab2a0b.png

0bef54ed47e8c.png

2625888791062.png

f6b7468bda507.png

554c83453e8c2.png

68534b26521db.png

41afd340628a6.png

f7447bf24bbee.png

53e0f48fdc687.png

© @kovelee, @sola5532



Editor : 수연


NON LABEL
NEWSLETTER


논라벨이 선택한 이야기들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취향을 모아 

여러분의 메일함에 조용히 넣어두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