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과 포토그래퍼가 만났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방식이 있다면, 최소라와 이코베 부부가 아닐까요?
두 사람은 각자의 역할이 분명한 관계입니다. 최소라는 프레임 안에 서는 사람이고, 이코베는 그 장면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사람이죠. 서로의 영역을 넘지 않으면서도, 함께 있을 때 가장 자연스러운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이들의 결혼식 역시 두 사람의 감성과 취향이 보이는데요. 눈에 띄는 연출과 전형적인 형식을 따르기보다는 자신들의 취향을 선택했고, 그 선택들은 이 부부의 개성을 보여줍니다.
모델과 포토그래퍼가 서로의 시선을 완성하는 관계
© @kovelee, @sola5532
모델과 포토그래퍼가 만났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방식이 있다면, 최소라와 이코베 부부가 아닐까요?
두 사람은 각자의 역할이 분명한 관계입니다. 최소라는 프레임 안에 서는 사람이고, 이코베는 그 장면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사람이죠. 서로의 영역을 넘지 않으면서도, 함께 있을 때 가장 자연스러운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이들의 결혼식 역시 두 사람의 감성과 취향이 보이는데요. 눈에 띄는 연출과 전형적인 형식을 따르기보다는 자신들의 취향을 선택했고, 그 선택들은 이 부부의 개성을 보여줍니다.
© @kovelee, @sola5532
Editor :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