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라라랜드'
라라랜드 (2016)
교통체증을 뮤지컬의 무대로 연출하며 꿈과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오프닝 댄스를 통해 영화 속으로 몰입하게 만들며 '라라랜드'를 대표하는 인상적인 장면.

© 영화 '매트릭스'
매트릭스 (1999)
'고통스럽더라도 진실을 마주할 것인가, 안락한 삶을 택할 것인가'
매트릭스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하나의 밈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 영화 '쇼생크 탈출'
쇼생크 탈출 (1994)
탈옥에 성공한 앤디가 빗속에서 환호하는 순간.
관객 역시 그의 탈출을 따라 함께 긴장하며 숨을 죽이게 되고,
마침내 맞이한 해방의 장면에서 관객마저 숨을 몰아쉬게 된다.

© 영화 '이터널 션샤인'
이터널 션샤인 (2004)
조엘과 클레멘타인이 처음 만나는 장소이자, 사라지는 기억 속에도 다시 찾아오는 곳.
몬탁 해변에서 겨울 해변 씬은 '이터널 선샤인'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꼽힌다.

© 영화 '중경삼림'
중경삼림 (1994)
"나는 매일 유통기한이 5월 1일인 파인애플 통조림을 하나씩 산다.
그녀의 이름은 메이, 파인애플을 좋아하고, 5월 1일은 내 생일이다.
만약 파인애플을 30개 다 사도록 그녀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때는 우리 사랑도 유통기한이 끝난 거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2017)
여름의 뜨거운 사랑을 끝낸 엘리오의 복잡한 마음 차가운 겨울과 여름의 선명한 대비,
그리고 마지막 화면을 응시하는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힌다.

© 영화 '타이타닉'
타이타닉 (1997)
뱃머리 위에서 두 인물이 두 팔을 벌리는 장면은
'타이타닉'을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순간.
공식 포스터와 홍보 이미지에 사용되며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다.

시간이 지나도 반복 재생되는 순간들
영화 한 편의 모든 이야기는 흐릿해져도, 이상하게 단 하나의 장면만은 또렷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빗속에서 두 팔을 벌린 얼굴, 현실과 선택의 갈림길 앞에 선 순간, 마지막에 남긴 짧은 인사까지. 그 장면 하나로 영화의 메시지가 단번에 떠오르곤 합니다.
영화 스토리의 정점이자, 수많은 패러디와 밈으로 확장되며 대중의 기억 속에 각인된 순간들.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한 줄의 대사까지 또렷하게 기억되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명작으로 남은 영화들의 결정적인 한 장면, 슬라이드를 넘겨 만나보세요.
© 영화 '라라랜드'
라라랜드 (2016)
교통체증을 뮤지컬의 무대로 연출하며 꿈과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오프닝 댄스를 통해 영화 속으로 몰입하게 만들며 '라라랜드'를 대표하는 인상적인 장면.
© 영화 '매트릭스'
매트릭스 (1999)
'고통스럽더라도 진실을 마주할 것인가, 안락한 삶을 택할 것인가'
매트릭스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하나의 밈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쇼생크 탈출 (1994)
탈옥에 성공한 앤디가 빗속에서 환호하는 순간.
관객 역시 그의 탈출을 따라 함께 긴장하며 숨을 죽이게 되고,
마침내 맞이한 해방의 장면에서 관객마저 숨을 몰아쉬게 된다.
© 영화 '이터널 션샤인'
이터널 션샤인 (2004)
조엘과 클레멘타인이 처음 만나는 장소이자, 사라지는 기억 속에도 다시 찾아오는 곳.
몬탁 해변에서 겨울 해변 씬은 '이터널 선샤인'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꼽힌다.
© 영화 '중경삼림'
중경삼림 (1994)
"나는 매일 유통기한이 5월 1일인 파인애플 통조림을 하나씩 산다.
그녀의 이름은 메이, 파인애플을 좋아하고, 5월 1일은 내 생일이다.
만약 파인애플을 30개 다 사도록 그녀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때는 우리 사랑도 유통기한이 끝난 거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2017)
여름의 뜨거운 사랑을 끝낸 엘리오의 복잡한 마음 차가운 겨울과 여름의 선명한 대비,
그리고 마지막 화면을 응시하는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힌다.
© 영화 '타이타닉'
타이타닉 (1997)
뱃머리 위에서 두 인물이 두 팔을 벌리는 장면은
'타이타닉'을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순간.
공식 포스터와 홍보 이미지에 사용되며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다.
© 영화 '펄프픽션'
펄프 픽션 (1994)
'You Never Can Tell'에 맞춰 추는 미아와 빈센트의 트위스트 댄스 음악, 의상, 캐릭터가
한 장면에 스며들며 '펄프 픽션'을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순간으로 자리 잡았다.
© 영화 '트루먼쇼'
트루먼쇼 (1998)
카메라를 향해 작별 인사를 건네며 문을 나서는 트루먼의 마지막 장면.
쇼라는 가짜 세계를 떠나기로 결심한 트루먼의 자유를 갈망한 마지막 인사.
Editor: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