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쾌락 대신 책임을 지는 유명인, '충주맨'의 시작점

2025-09-25

전설의 시작, 2018년 페이스북이었다


698ccaaa0c726.jpeg

© 충주맨 인스타그램


모두가 이름은 알지만, 통장 속 잔액은 많지 않은 유명인. 쾌락 대신 책임을 지는 공무원. ‘충주맨’ 김선태 주사(@chungjuman_official)는 틀을 깨는 홍보 방식으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충주시 유튜버’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의 시작은 페이스북이었습니다. 2018년 충주시 홍보 담당자가 된 그는 어디서도 볼 수 없던 B급, 아니 C급 감성의 콘텐츠로 주목을 받았죠. 이 흐름은 2019년 유튜브로 이어져, 현재는 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로 성장했습니다.


조악해 보이는 퀄리티 속에서도 빛나는 건 아이디어였습니다. 포토샵도 아닌, 그림판으로 급히 만든 듯한 홍보물은 오히려 ‘충주맨’의 재치와 순발력을 드러내며 현재의 충주맨을 만들어냈습니다.


e7af7200ef9f1.png

fb521bbc91a80.png

d92b61974b14d.png

9053b15392605.png

d2536d817ca44.png

907544708c8a2.png

28f420a428f24.png

a8ec5133fd0a1.png

eee31dff11b41.png

8a2bbaa7b168e.jpg

© 충주시 인스타그램



Editor: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