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고유함을 새겨주는 사람들

2025-09-25

다양한 시선 아래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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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 @pagwa_


바야흐로 개성의 시대입니다. 어떤 화장을 하고, 어떤 옷을 입으며, 어떤 취향을 즐기든 도덕의 울타리 안에서 우리는 모두 자유로워졌습니다. 타투 역시 그 흐름 안에 있습니다. 여전히 다양한 시선이 존재하지만, 이미 많은 이들이 타투를 선택했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타투를 한 사람들을 마주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죠. 


그런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숙련된 타투이스트들은 한 사람의 개성과 이야기를 형태로 빚어내는 창작자들이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내 피부 위 나를 표현해줄 이야기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타투이스트 4인을 소개해보려고 하는데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4명,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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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 @moo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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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 한 폭을 옮겨 놓은 듯한 아름다움 

시그니처 작품인 흐르는 강과 꽃은 

팔과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듯 감기며 

어느 위치에서든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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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 @pagwa_


pagwa_

금방이라도 터져 나올 듯한 싱그러움 

신선한 과일과 눈부신 꽃 생기 가득한 컬러들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장면을 완성한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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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 @bettyfulower


bettyfulower

미니멀한 형태와 색감이 어우러지는 담백한 미

전통적인 무늬들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어떤 크기든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내는 하나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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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 @hate_charlie


hate_charlie

천 위에 정성스레 박음질하듯

피부에 또 다른 감각을 새겨 넣는다

특별한 서브컬처 무드를 찾는다면 바로 이곳



Editor: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