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작은 책상 앞에서 라이브 공연,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

2025-05-30

집에서 보는 작은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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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erest


“사무실에서 내 최애가 라이브한다?”


NPR의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Tiny Desk Concerts)’는 사무실 책상 앞에서 펼치는 라이브 공연 시리즈입니다. 2008년, SXSW 페스티벌에서 소음 탓에 음악을 제대로 듣지 못한 NPR 제작진이 아예 사무실에서 공연을 열며 시작됐죠. 포크 가수 로라 깁슨이 NPR 사무실 책상 앞에서 라이브 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의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가 시작됐습니다.


화려한 무대장치는 없지만, 그만큼 아티스트의 진짜 목소리와 연주가 돋보입니다. 포크와 인디에서 시작해 지금은 팝, 재즈, 힙합까지 장르도 넓어졌고, NPR 유튜브에서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무대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Mac M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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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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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i K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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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M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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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ruang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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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le Rodgers &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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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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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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